[금나라김밥] 엄마. 김밥집 open
엄마가 계속 남의 식당일만 하시다가
드디어 김밥집 사장님이 되셨다.

집에서도 가깝고 이전보다는 덜 일해도 될 것 같아서
자식된 입장에서 상당히 기분이 좋다. 







이제 막 개업해서 
내부도 깨끗하고 아담했다.

물어보니 손님도 꽤 오셨다고 한다.
바로 앞에 '삼용사입구'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출근시간때에 사람들이 좀 있을 것 같았다.


이제 새로 오픈하셨으니
앞으로 대박만 나시길 빕니다요. ㅎㅎ
by 정원 | 2017/07/02 19:37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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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둘째 ㅎ at 2017/07/03 16:52
건강히 대박나시길 바랄께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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