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하던 날
2016년 3월 2일.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딩이 되다니...
그리고 내가 학부모가 되다니...

모든게 신기하고 얼떨떨했던 날이었다.
학교 생활 잘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기까지 하다.

급식이 젤 맛있다는 녀석.
그렇게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렴. :)

학교 가는 길에 옛날에 다니던 어린이집.
저때도 뭉클했는데.. ㅠㅠ


by 정원 | 2016/04/24 09:00 | 아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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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16/04/26 21:28
아리 엄마는 여전히 예쁘시네~
Commented by 정원 at 2016/04/27 15:41
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t 2016/04/27 16:43
지금도 산행 도시락 생각이 난다고도 전해드려라 ㅎ
Commented by 정원 at 2016/04/28 13:02
대단한 기억력이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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