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를 사는 남자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에 이어 우타노 쇼고의 작품을 선택.
이번에는 장편소설이었고, 구성이 상당히 독특. 소설안에 소설을 끼어넣다니...

읽으면서 나름 추리라는 걸 해 봤는데...
역시나 하다가.. 그걸 또 비틀고... 또 다시 역시나 했다가... 또 다른 반전...
그리고 반전에 또 반전. ㅋㅋㅋㅋㅋ

아... 또 다른 책을 읽고 싶은데... 내일은 도서관이 쉬는 날이라서... ㅠㅠ
내일은 투표하고 좀 쉬고 낼모레 바로 도서관으로 갈테야. :D
by 정원 | 2014/06/03 21:34 | 책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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