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킴 결혼하던 날
전혀 긴장하지 않으심.
오히려 즐기시는 듯.
좀 밋밋한 입간판(?)
에피타이저는 '떡'
아,, 저거 맛났었는데...!!
글구 '빵'도 있었지.
아,, 이 시간에 보니 고문이구만!!
강차장님의 훈남 아드님.
좀 더 친해지고 싶었으나, 엄마 곁을 떠나려 하지 않음. ㅋ
축가 타임.
경청하는 모습.
대박은 이분들이었지.
내가 여지껏 들어본 축가 중 현재까지 1위.

둘다 뮤지컬배우이면서 부부라는~
식이 다 끝나고서야.. 슬슬 먹을 게 공급.
첫번째 스프 (무난)
두번째 연어가 포함된 샐러드(이것도 무난)
근데 이건 메인이면서 맛은 좀 아니올시다!!!
나영양~ 다음엔 갈비탕으로 가자구~ 콜???
by 정원 | 2011/05/22 21:53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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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11/05/23 10:57
태그가 맘에 드네요 ^^ㅎㅎ
Commented by 정원 at 2011/05/24 08:25
입에 발린 것보단 저런게 진정한 축복멘트지~ ㅋㅋ
Commented by kang\'s at 2011/05/23 14:29
나영님 결혼은 참 즐거웠지요~ㅎㅎ/ 낯가림이 좀 있는 울 아들..담엔 아마 웃어줄 거에요~ㅋㅋ
Commented by 정원 at 2011/05/24 08:25
아~ 차장님이셨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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