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이 생겼어요
큰이모가 질러주셨지요. ㅋ
by 정원 | 2010/07/01 07:40 | 아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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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10/07/01 09:30
진정한 빽은 말이다.. 아빠,엄마란다.
Commented by 정원 at 2010/07/01 09:30
전 아리덕으로 살려구요~ ㅋㅋ
Commented by 미켈란젤류 at 2010/07/01 09:36
아리가방안에들어갈수있겠다.
Commented by 정원 at 2010/07/01 09:37
고정도까지는 아니올시다. ㅋㅋ
Commented by 동호 at 2010/07/01 09:41
아리도 구두(?)와 빽을 좋아하는 것이군여
Commented by 정원 at 2010/07/01 09:44
이래뵈도 '여자'라우. ㅋㅋ
Commented by ophilia at 2010/07/01 09:48
ㅋㅋ 완전 미인
Commented by 정원 at 2010/07/01 09:48
완전 (자연) 미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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