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이거 먹어도 되나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져 오신 귤 1Box.
아리 엄마는 쾌재를 불렀다~ ㅋ
by 정원 | 2009/11/25 23:40 | 아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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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켈란젠류 at 2009/11/26 16:36
많이큰것같아요. ㅋ
내가 안으면 막 울더니만. 아리가 나같은 스타일은 별로 안좋아하는듯.
Commented by lucid at 2009/11/26 16:44
하앜; 귤에서 손을 못떼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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