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첩맛이 나서 케첩맛이 난다고 했을 뿐이옵니다.
왜 난 일요일마다 닭이 땡기는 걸까?
(원래는 짜파게티 먹는 날인데... ㅋ)

그래서 오늘도 닭요리를 요청했습죠.
닭볶음탕.
근데 무슨 특별한 소스를 넣었다고... 맞춰보라고...

그래서 케첩을 넣었냐고 했습죠.
결론은 토마토를 넣었다는 거.
그럼 내가 반은 맞춘 거 아닌가? ㅋㅋ

언제나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이시는 마눌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
by 정원 | 2009/06/21 21:01 | 음식+맛집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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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6/22 16:55
ㅋㅋㅋㅋㅋㅋㅋ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을 맞추신건가 ㄷㄷㄷ

짝짝짝
Commented by 정원 at 2009/06/23 11:27
그냥 해본 것 같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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