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갈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가게 되었다.
간만에 가서 그런지 맛있더군. ㅋㅋ
by 정원 | 2009/04/08 15:59 | 음식+맛집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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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현수 at 2009/04/08 16:52
피같은 내돈........
Commented by 정원 at 2009/04/08 16:58
피는 뽑아도 새로 생긴단다. ㅋㅋ
Commented by 김현수 at 2009/04/08 17:01
전 피가 너무 없어서
기증해줘야해요...
빨리 수혈해줘요..
Commented by 김현수 at 2009/04/08 17:02
쑤혈을 해달라! 해달라!
Commented by 정원 at 2009/04/08 17:02
난 피가 좀 더러워서리. ㅋㅋ
문산에서 근무한 사람들은 헌혈 하지 말라네. ㅋㅋ
Commented by at 2009/04/08 16:58
잘먹었어 현수씨 ㅋㅋㅋㅋㅋ (큰교훈을얻고가는..)
Commented by 정원 at 2009/04/08 16:59
다음달에는 빕스 어때? ㅋㅋ
Commented by 김현수 at 2009/04/08 17:03
돈에 더럽고 깨끗하고가 어딨어요
돈은 다 돈이지...
수혈해줘요 ㅎㅎㅎㅎ
Commented by 정원 at 2009/04/08 17:03
공수레공수거.
나무 관세음보살!!!!!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9/04/09 20:22
폭립이라는거 흐 땡깁니다 ㅋ
Commented by 정원 at 2009/04/10 13:07
ㅎㅎ
Commented by 시아초련 at 2009/04/11 21:32
와 맛있겠다 ; ㅇ;)..
저 빵보니.. 아웃..백? 가셧나봐요???
Commented by 정원 at 2009/04/12 17:48
빵보고 아셨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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