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줄 순 없니?
편파수사에 분노 폭발 “검찰이 대국민 사기극”

인권실천시민연대의 오창익 사무국장은 “죽은 자는 국회의원들이 조문하는데, 살아남은 자는 테러리스트란 말이냐”며 검찰을 비판했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은 “청와대는 검찰이 시간을 벌고 있는 동안에 경찰청장 인사청문회 요청안을 내지 않고 설 이후까지 문책을 미루려는 뻔뻔함을 보이고 있다”고 정부를 질타했다.

사람이 죽었다.
그것도 여러 명이.

그런데 왜 자꾸 불쌍한 사람들에게만 죄를 지우려고 하는지?
노골적인 현 정부 감싸기가 이제 도를 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대통령 하나만 무섭고, 수천만 국민들은 눈에 안 들어오는 건지.
저번 광우병 촛불시위처럼 이러다 말겠지 하는 것 같다.

남은 4년동안 활활 타오를 수 있는 큰 초라도 제작해서
청와대 앞에 갔다 놔야 하는지. -_-

by 정원 | 2009/01/23 22:41 | 구시렁구시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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