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드디어 아리를 만나다.
2009년 1월 10일 오전 7시 29분.
몸무게 3.02 kg 으로 데뷔. ㅋ
승짱.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리 면회용 카드.
산모용 식사 메뉴.
(지금 보니 배고프넹. ㅋ)
얼마나 배가 고프셨을까?
순식간에 뚝딱!!!
오후에는 우리의 겸둥이 '지우' 양과
꽃미남 '건우' 군의 위문이 있었다.
그리고 팀장님의 축하 꽃다발도 잘 도착. ㅋ
by 정원 | 2009/01/12 23:31 | 아리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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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philia at 2009/01/13 14:51
와, 축하해요 ㅎㅎㅎ
강팀이름이 살짝 보이네.
Commented by 정원 at 2009/01/13 17:09
ㅋㅋ
팀장님이 좋은 놈으로 하나 보내주셨죠. ^-^

축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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