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gloos | Log-in |
|
어제 저녁 압구정에서 용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뒤에서 어떤 사람이 허겁지겁 달려온다. 그 당시 난 이어폰을 꽂고 있어서, 인기척만 느꼈을 뿐. 근데, 그 사람이 나를 터치한다. 그래서 공손하게(?) 이어폰을 빼고 '네?' 라고 했더니 그 분의 reply... "저기.. 복이 많다고 주위에서 안 그러시던가요?" . . . 그렇게 벙쪄 있는데... 이번엔 또 어떤 남자가 마찬가지로 달려 오더니 중복 멘트를 날린다. . . . 이렇게 두 명이 콤보로 덤비는 건 이번이 처음. 하지만, 내 대처능력도 많이 좋아졌다. 옛날 같으면 그들에게 말려들어 약간의 시간 지체가 있었을텐데. 어제는 단번에 '아니요!' 라고 했다. 장족의 발전이다. ㅋㅋ 암튼 앞으론 좀 진지하게 걸어다녀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
Calendar
카테고리
전체아리이야기☆ 사는이야기+사는모습 영화이야기 음악이야기 책이야기 음식+맛집이야기 스포츠이야기 운동이야기 구시렁구시렁 끄적끄적 푸~웁!!! 개발이야기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어머님 덕분인듯...(2..by lucid at 1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 by lucid at 11/06 헐;;; 아리는 방긋방긋 .. by lucid at 11/06 대리님한테서 어찌 이리.. by 두 at 11/06 아버지를 보자 햄토리를.. by 두 at 11/06 햄토리가 더 크네요.. ㅋ.. by 두 at 11/06 아리야, 삼촌 한입만.. by 두 at 11/06 그녀의 이기적인 기럭지. by 두 at 11/06 우와~ 안 먹는 굴 전 잘.. by 수진 at 11/06 아아아.. 제껀 어딨나요.. by 두 at 11/06 아리,다음엔 피카츄랑 .. by 파란바람 at 11/06 레이싱 모델~ ㅋㅋ 넘 .. by 한영 at 11/06 엄마 닮아서 힘이 넘치.. by 열 at 10/27 숭이... 지못미.... by 두 at 10/27 아리입니다. 저 빨려들 .. by 두 at 10/27 아리, 아빠를 경계해... by 두 at 10/27 이 정도쯤이야 하는 저 .. by 두 at 10/27 옥! 저 햄토리는 26세용 .. by 뽈 at 10/27 요가자세같아요.ㅋㅋ by 동현맘 at 10/27 처음보는데 완전 귀여워.. by greenvirus at 10/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저작권 위반 국회의원들..by Green Monkey Blog** ㅋㅋㅋ 그럼 그렇지.. by My Sweet Home.. 무한도전 프리즌브레이.. by 갈매기영민의 잘먹고 잘.. 무한도전 프리즌브레이.. by 갈매기영민의 잘먹고 잘.. 술잔에 담긴 철학을 음.. by Mom's 맘 ♡ 함차네 가족 ♡ 이글루 파인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