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한 캐릭터 '미스홍당무'


"세상이 공평할 거란 기대를 버려. 우리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 돼."
"니가 캔디냐? 다 너만 좋아하게?"
"1등에 목을 매느니 목을 매겠다!"

만일 이 캐릭터를 '김태희' 가 소화하려고 했다면?
... 뭐 일단 배우 쪽에서 컷 했을거야.. (--)(__)

영화 내용보다는 각 인물들에 푹 빠져 본 영화.
특히 '이유리 선생' 으로 나온 배우 참 맘에 듬. ㅋ
by 정원 | 2009/01/03 22:47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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