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만난 지 1,500일
벌써 그렇게 되었구나.
시간이 참 빠르다.

매일 먹는 저녁이었지만,
어떤 의미를 부여하면 어제와 다른 저녁이 되는 것 같다.
두부가 살아 있는 된장국.
오늘은 목살구이 등장.
유기농 상추와 여타 채소들.
보리가 살짝 가미된 맛있는 밥.
오늘은 그 어느 때보다도 맛있는 저녁이었다. ^-^
이쁜 엽서도 받았다우. ㅋ
by 정원 | 2008/12/30 21:10 | 음식+맛집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oondding2.egloos.com/tb/479555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승짱 at 2008/12/30 23:31
우리가 풋풋했던(?^^) 2004.11.21부터
4년 하고도 40일인데.. 이렇게 산수가 안 되시다니~ 풋!
Commented by 정원 at 2008/12/31 09:49
아~ 4년이구나.
나 산수는 좀 하는데.. 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