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대통령 개인신문인가? 참내.
"갑자기 만나니 힘들고 반가운 마음에…"



이 대통령은 이어 야외 난로 옆에서 농민들과 커피를 함께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경남 산청에서 딸기농사를 짓는다는 농민이 "가락시장에 냉동보관 시설이 없어 바닥에 놓고 팔 때 망가진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싱싱한 것을 가지고 와서 여기서 버리면 안 된다"면서 "(가락시장을) 재건축하게 되면 그렇게 하라"고 수행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게 지시했다.

너무하다 싶네.
이렇게까지 충성을 하는 이유가 뭘까?

이런 기사를 보고 흐뭇해 할 그 사람이 얼굴이 떠올라
아침부터 심히 거북하기만 하다.
by 정원 | 2008/12/05 11:08 | 구시렁구시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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