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지난 주 일요일
벌써 내일이 주말이네.
찍었으면 바로 올려야 하는데.. 참 늦었네. ㅋㅋ



요새 들어 부쩍 빈도수가 높아진 카레. ㅎ



장모님이 극찬한 도토리밀쌈.
근데 난 별룬데. ㅋㅋ



방울토마토로 지우를 유인하는 형님.
그리고 진지한 지우양.



건우는 형님 머리 위에 앉아 있고,
지우는 또 뭔가를 발견한다.



이번엔 할머니가 방울토마토로 유인. ㅋ



근데, 바로 아이템 변경.
이번엔 바나나.



하지만, 맘은 벌써 3개는 먹었을텐데 발이 안 떨어지니.
울어버린다. ㅋㅋ



여자의 강력한 무기는 눈물이라고 했던가.
결국은 획득. ^ㅁ^



이젠 기분 좋게 아빠 무릎위에 앉아서
이번엔 감이올시다!!!



앙증맞은 지우발.



"이모부 뭘 그렇게 쳐다봐요?"



"아빠! 한 입만 할라유?"



우리 건우는 '제티'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중. ㅋㅋㅋㅋ
by 정원 | 2008/11/21 23:09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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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건우맘 at 2008/11/24 10:02
오랫동안 기다른 사진들 급 퍼갑니다..^^
Commented by 정원 at 2008/11/24 16:58
퍼가셨다고 했는데, 어디로 퍼 가셨는지요.. ㅎㅎ
Commented by 건우맘 at 2008/11/24 17:57
삼실에서 싸이 및 포탈이멜 등등 대부분의 사이트가 안열리는 관계로..
늘 제컴에 내사진 폴더로..이동...
바탕화면용 사진 만들어서 매주 바꾸는게 취미여 ㅋㅋ
Commented by 정원 at 2008/11/25 10:49
왜 막아 놓을까요?
그런 삭막한 곳에서 일이 제대로 될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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