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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맛있는 돼지갈비 먹으러. '통술집'
올해, 4월(http://moondding2.egloos.com/4284450) 에 가 보고 두 번째.
워낙에 돼지갈비를 좋아해서 가기 전부터 들뜨더라구.



숯불이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너무 반가웠다.



고기 찍어 먹는 고추장.
함께 한 차장님이 계속 이게 맛있다고 하셨다.

가게에서 직접 담근 거라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다.



파무침.
옛날에는 이런 거 손도 안 댔는데, 요샌 이런거랑 같이 먹는 맛이 또 쏠쏠하다.



자, 드디어 주인공 등장.



지글지글 굽는 소리가 참 듣기 좋구나. ㅋㅋㅋㅋ
(방금 먹고 왔는데도 또 먹고 싶네~)



밥 시켰더니, 반찬으로 나온 오뎅.
냠냠. ㅋㅋ



가장 아쉬운 순간이다.
몇 점 안 남은 고기들을 보고 있자니...



그래도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건 당연지사.
잘 먹었습니다. ^ㅁ^



오늘 따라 유난히 사람들로 가득.
왁.자.지.껄.



좀 부족한 듯 하지만,
잘 얻어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난 집으로 퇴근.
나머지 분들은 다시 회사로. ^ㅁ^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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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원 | 2008/11/20 21:03 | 음식+맛집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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