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 어린이집 체육대회날(3)


열렬히 체조중.
표정 압권. ㅋㅋ



예슬이 손을  꼭 잡는 건우.
상당히 적극적이야. ^ㅁ^



지우도 한 몫하려고요.



엄마랑 막내이모랑 같이 찰칵.
지우가 단연 빛나네. 자체발광. ㅎ



"정말이예요? 이모부?" 라고 하는 것 같아. ㅋㅋ



여전히 방방 뜨는 건우.
꼬맹이가 힘이 넘쳐요~ ^ㅁ^



가을도 한 몫하시고.



우리 지우 공주님은 아장아장.



아빠들도 열심히 게임하시네.
근데 너무 무섭드라. ㅋㅋ



건우야! 오늘 잼있었어? ㅎ



큰 처형도 즐거웠던 것 같아~!



가을잔치는 그렇게 끝나갔다. ^ㅁ^
by 정원 | 2008/11/05 22:28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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