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정보도서관 드디어 개관


도서관 개관하면 꼭 가보리다 했는데,
오늘에야 갈 생각을 했다.

해가 뉘엿뉘엿한 시간에 출발.



횡단보도를 자랑스럽게 가로막고 있는 차량들.
근데 웃긴 건 저 검은차 안에 사람이 타고 있었다는 거.



축하드립니다. ^-^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개관기념으로 매주 토요일에 영화도 보여준다네.



도서반납함.
비디오가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



각종 공지사항.
월요일은 휴관.
이용시간은 평일은 오후 6시까지(퇴근시간이 오후 6시인데, 그럼 직장인은 평일엔 꿈도 못 꾸네. -_-)
그리고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참 빡빡하다.
주중에 한 8시까지 해 주면 좋으련만!!!



지하에 있는 휴게실.
그냥 저렇게 테이블과 의자만 있다.

자판기가 두 개 있기는 한데,
그냥 와서 물이나 마시라는건지.



암튼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생겨서 기분은 좋다.

좀 더 바라는 것이 있다면,
좀 늦은 시간까지 해 주고, 책도 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by 정원 | 2008/10/19 19:55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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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다.보유하고 있는 책이 상당히 적었다.그래도 새로 연 도서관이라 그런지 새 책이 상당수를 차지.오늘 쭉 돌아보면서, 몇 권 빌려왔다. (마눌님이랑 같이 해서 ... more

Commented by 스팟 at 2008/10/19 20:08
오~ 도서관 완전 부러워요 ㅜ
Commented by 정원 at 2008/10/19 20:09
오세요.
저희 동네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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