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이마트 여행기


'출발 비디오여행' 만 보고 가자고 했는데,
날이 너무 나른했다. 거의 2시간이나 더 자고 일어남. ㅎ



언제나 그랬듯이, 또 걸어서 갔다.
날이 너무 좋아서, 걷기에는 딱!!!



이것저것 사고는 집으로 다시 컴백하는데, 거스름돈을 못받은 걸 기억해 내는 마눌님.
그래서 다시 이마트로 가서 여차저차 얘기를 했더니 CCTV 판독을 해 봐야 한다네.
약 20분 정도 지난 뒤, 직원이 웃으면서 우리 말이 맞댄다. 난 거스름돈만 받는 줄 알았는데
5천원짜리 상품권도 주더군. 뭐 힘은 들었지만 돈벌었다는 기분이 들었다. ㅋ

그래서.. 우리는...



집에 오는 길에 '만리향' 에 들러서 저녁 해결.
오래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배가 고파서 그런지.
잘 먹긴 먹었다. ^-^



짬뽕.



짜장면. ㅋ
by 정원 | 2008/10/12 21:05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moondding2.egloos.com/tb/46665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스팟 at 2008/10/12 22:43
저같으면 그냥 귀찮아서 다시 안 갔을텐데... 역시 포스가... 덜덜;;
Commented by 승짱 at 2008/10/12 23:21
2만 얼마 내고 거스름돈 6천원이나 안 받았거든요^-^;;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계산착오 상품권까지 획득ㅎ
Commented by 정원 at 2008/10/13 10:01
어쩌다보니 이런 횡재가.. 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hit counters
Calendar
카테고리
전체
아리이야기☆
사는이야기+사는모습
영화이야기
음악이야기
책이야기
음식+맛집이야기
스포츠이야기
운동이야기
구시렁구시렁
끄적끄적
푸~웁!!!
개발이야기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어머님 덕분인듯...(2..
by lucid at 1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
by lucid at 11/06
헐;;; 아리는 방긋방긋 ..
by lucid at 11/06
대리님한테서 어찌 이리..
by 두 at 11/06
아버지를 보자 햄토리를..
by 두 at 11/06
햄토리가 더 크네요.. ㅋ..
by 두 at 11/06
아리야, 삼촌 한입만..
by 두 at 11/06
그녀의 이기적인 기럭지.
by 두 at 11/06
우와~ 안 먹는 굴 전 잘..
by 수진 at 11/06
아아아.. 제껀 어딨나요..
by 두 at 11/06
아리,다음엔 피카츄랑 ..
by 파란바람 at 11/06
레이싱 모델~ ㅋㅋ 넘 ..
by 한영 at 11/06
엄마 닮아서 힘이 넘치..
by 열 at 10/27
숭이... 지못미....
by 두 at 10/27
아리입니다. 저 빨려들 ..
by 두 at 10/27
아리, 아빠를 경계해...
by 두 at 10/27
이 정도쯤이야 하는 저 ..
by 두 at 10/27
옥! 저 햄토리는 26세용 ..
by 뽈 at 10/27
요가자세같아요.ㅋㅋ
by 동현맘 at 10/27
처음보는데 완전 귀여워..
by greenvirus at 10/27
최근 등록된 트랙백
저작권 위반 국회의원들..
by Green Monkey Blog**
ㅋㅋㅋ 그럼 그렇지..
by My Sweet Home..
무한도전 프리즌브레이..
by 갈매기영민의 잘먹고 잘..
무한도전 프리즌브레이..
by 갈매기영민의 잘먹고 잘..
술잔에 담긴 철학을 음..
by Mom's 맘 ♡ 함차네 가족 ♡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zodiac47
야후 블로그 벳지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