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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동] 오늘 저녁은 중식
오늘은 퇴근 시간 맞춰서
마눌님이 회사 근처까지 오셨다.

점점 나를 조여오는 듯. ㅋㅋ
퇴근길 모습.
우릴 내려놓고 떠나는 버스.
식당 내부.
일단 외상은 안 되고.
자장면 한 그릇이 2,000 원. ^-^
이건 자장면 곱배기.
얼큰한 짬뽕.
속이 확 뚫리는 기분.
by 정원 | 2008/09/04 20:58 | 음식+맛집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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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가고</a> 겨울에는 오래간만이네.시장 간 김에 먹고 싶어서 찾아 감.물 한잔 마시고.우리가 첫 손님인 듯.여전히 착한(?) 가격들.테이블의 기본 셋팅.곧 나오려나 보다.화장실에 어울리는(?) 시 한편.자장면 곱배기.쓱싹쓱싹.여전히 얼큰한 짬뽕.빠지면 섭섭한 단무지까지.장보고 든든히 먹고 집에 들어왔다.알찬 크리스마스가 될 듯. ㅋㅋ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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