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가나보다
밤새 창문으로 찬바람이 불었다.
비가 한바탕 내린 뒤 하늘이라 더욱 파랗게 보인다.

슬슬 여름이 끝나가나보다.
by 정원 | 2008/08/19 09:12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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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08/19 09:42
하늘을 보노라면 성큼성큼 가을이 오나 봅니다...
Commented by 정원 at 2008/08/19 10:47
네~ 그런 것 같아요.
근데 가을이 오나 하면 금방 가버리니...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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