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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볶음밥과 외삼촌


내가 할 줄 아는 유일한 음식이라고나 할까?

어릴적 작은외삼촌이 참 자주 만들어 주셨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세상에 없지만, 가끔 이걸 만들때마다 생각나곤 한다.

살아 계시다면, 소주라도 한 잔 하고 싶은 날이다.
by 정원 | 2008/07/30 20:56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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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아초련 at 2008/07/30 22:08
아, 맛있겠다....
Commented by 정원 at 2008/07/31 08:58
네, 맨날 해 먹어도 얼마나 맛이 있는지.. ^^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07/30 22:33
'ㅁ' 아앗!! 심플하지만 맛은 착한 요리!!!
Commented by 정원 at 2008/07/31 08:59
만드는 데는 별로 힘이 안들지만,
저에겐 소중한 요리입죠. ^^
Commented by 주연 at 2008/07/30 23:49
난 할줄 모르는데....
Commented by 정원 at 2008/07/31 08:59
간단하답니다.
한 번 도전해 보세요. ^^
Commented by 유레카 at 2008/08/01 17:06
간장에 밥 비벼 먹음 맛나죠 ~~울 딸래미 한테 자주 써먹는 수법 ㅋㅋ
Commented by 정원 at 2008/08/01 17:20
어렸을 적에 울 엄마도 종종 그랬던 것 같은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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