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서대문도서관'
집앞에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서 다행!!
비가 온 뒤라 길이 촉촉하다.
버스 내려서 길만 건너면 바로 나온다.
올라가는 길이 참 정겹다.
바로 보이는 건물 입구.
참 아담하다.
여기는 매월 1,3 주 화요일이 휴관.
유용한 정보.
1층 로비에 사진전도 하네.
한 9시 30분쯤 나온 것 같았는데,
벌써 시간이 저렇게 되었네.
발소리도 인품이라.. ^^
by 정원 | 2008/07/26 14:49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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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문도서관' 은 그냥 들어갔다가 나왔다.별로 맘에 안 든다고 해서바로 여기로 선회!이정표가 왜 이리 작은지 그리고 너무 높게 있어서초행길인 나에겐 좀 짜증이 날 정도.어렵사리 찾아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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