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상쾌한 일요일 아침
아침 산책.
자기전에 들었던 빗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남아 있다.



아직은 흐린 하늘.
거기 조그맣게 보이는 파란 하늘.



잎사귀 위에 물방울들.
아직 아침이라고 그런다.



꿀벌.
일요일 아침부터 부지런도 하셔라.



두루미.
아침 드시려나보다.



'내사랑 ...'
이쁘긴 이쁘다.
 


오리식구들.
평안해 보인다.



역시 서울은 비가 좀 와 줘야
깨끗해 지는 것 같다.
by 정원 | 2008/06/29 16:04 | 사는이야기+사는모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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